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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의 하루’ 담은 티 브랜드, ‘클래스셀링’ 통해 탄생하다 (22.06.28 / 동서대 링크산업단)
작성자 코아트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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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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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하루’ 담은 티 브랜드, ‘클래스셀링’ 통해 탄생하다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과 커피‧티 패키지 제작기업 ㈜코아트가 함께 디자인한 

티 세트 브랜드 ‘셀러브리:티(Celebri:tea)_원데이에디션’ 패키지가 관광 기념품으로 출시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 보자’는 ㈜코아트의 제안에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 시각디자인전공(지도교수 : 김수화, 참여학생 : 김로아, 김예슬, 심소미, 

이지은, 임한별, 정지은, 허선윤)에서 동서대 LINC 3.0 사업단의 클래스셀링® 프로그램을 통해 

산학교과목을 개설(교과목명 : 토탈브랜드디자인)하고 공동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 학생들은 부산 16개 구를 직접 탐방하여 

디자인 영감을 얻고 지역특성 키워드를 도출하였으며 

250여 개의 해외 및 국내 티 브랜드와 지역브랜드를 조사‧분석하고 

최종적으로 시간대 별로 부산의 네 곳의 상징적 장소를 선정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탄생한 티 세트 브랜드 ‘‘셀러브리:티(Celebri:tea)_원데이에디션’은 

네 개의 창문 안으로 시간대별 부산 풍경을 엿보듯 담아냈고, 

티백은 여행지에서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연상시킨다. 

이른 아침을 표현한 ‘금빛물꽃 피어나는 기장’, 한낮을 표현한 ‘쪽빛 바다 품은 흰여울’, 

늦은 오후를 표현한 ‘복작복작 산복마을’, 밤의 모습을 담아낸 ‘별빛 가득 해운대의 밤’ 등 

부산의 명소 4곳의 시간을 패키지에 담았다. 이밖에 티박스 바닥과 옆면 등에 차 초대장, 

즐기는 법과 여행 감성을 건드리는 카피를 배치한 세심함을 볼 수 있다.








또한, 부산 기업 예현방가는 ㈜코아트와 함께 부산의 명소 4곳에 

어울리는 차를 개발하는 과정에 참여하여 이번 프로젝트 결과의 완성도를 높였다.


클래스셀링® 프로그램을 지도한 동서대 디자인대학 김수화 교수는 

“이번이 스무 번째 클래스셀링® 프로젝트다. 클래스셀링을 통해 지난 9년간 

창의적인 부산 지역브랜드를 기초단체·지역기업과 함께 꾸준히 만들어 왔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그 바탕에는 동서대 디자인대학 교육만의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프로세스’가 있다. 

학생들은 애향심을 가지고 부산을 몸으로 체험하며 감탄하고 영감받았으며, 

애프터코로나 시대 여행에 목마른 현대인의 욕구를 담아 디자인컨셉을 구성했다. 

그 결과로 단지 예쁜 디자인을 넘어 ‘부산에서의 시간여행의 하루에 당신을 셀럽으로 초대한다’라는 

스토리를 담아낸 체험형 브랜드 패키지를 성공시켰다. 앞으로도 동서대 디자인대학의 

차별화된 창조력으로 지역브랜드를 개발하고 지역 문화콘텐츠를 발굴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코아트 최소형 대표는 “이번 티 세트 패키지는 지역 기념품샵,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 

입점하고 펀딩 사이트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라며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 기념품을 

함께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 맞게 앞으로 지역의 대표 기념품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출처  Dongseo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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